
아직 게임을 플레이 하지 않았으므로 캐릭터 설명만 좀 봤다;
사실상 미리나름덩어리잖아.

차례에 이 그림이 들어가 있다. 본의아니게 가운데가 찝혀서(..)볼썽 사납게 나왔다.

...스토리가 이어진다는 말.

드온드1 가이드와는 달리 문장들이 각각 어드메에 그려져있는지는 원화로 안 보여주고있다.
저번과는 다르게 계약자들이 주인공하고 가깝지가 않아서인지도.
..사실 그려진 위치가 궁금한 사람이 한명 있는데.-_-

멋지다. 유릭의 장미신발도-_-

순서대로 한치, 잔포.


계약때문에 미모를 잃었다하는데 사실 다크서클이 너무 심해서 그렇지 이뻐보임-_-
시크시크한 스모키 아이 엣지녀.두두두두두두.

계약 후 '먹는다'는 것를 댓가로 넘겼단다.
몸은 건강해졌지만 배는 맨날 고프고 맘은 피폐해진듯.

야하만 적캐릭터....인듯?
세에레는 출세했다.



...야하는 대체 무엇을 댓가로 넘겼을까요~? (...............)

크으.. 눈물이.ㅜㅜ
아저씨 포스 작렬하는 카임.. 근데 한쪽눈 멀어가지고 왔다.


맵이 좀 더 리얼(?)해졌다.
드온드1과 비슷한 레이아웃을 갖고 있고..있을 거 다 있으므로
딱히 좋다 안좋다 말할건 없는데
소소한(?) 불만이라면
...무기의 유래가 이번엔 실려있지 않다.
화면으로 글씨 잘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해석하라고. 킁킁
레오날이나 아리오슈, 이우발트가 전에 썼던 무기들을 입수할 수 있다는데
거기 유래에 이 사람들 뒷이야기가 나온다는 말이 있어서 말이다...
아, 겜대사도 역시 없고.
머 이러나저러나 읽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하다.
태그 : 드래그온드라군2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