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비노기 영웅전 - 캠프파이어 by 인프타

(..저 안에 나 있다)



추석맞아 열심히 마영전을 플레이했다. ㅋ
거진 모르는 사람들 끼리 파티해서 맵을 클리어하는 일이 대부분이다.
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느낀다.ㅋㅋ


그나저나 파티플레이의 묘미 중 하나는 캠프파이어인듯.
아니 내가 캠파가 좀 좋아졌..(..)
캐릭터가 불을 쐬고있는 걸 보자면 나도 뜨끈해지는 느낌이랄까.ㅋㅋ

캠파 자리에 통 두개 넣고 쭈그리고 앉아 고뇌중...(...탈탈탈탈)


배 위에서도.-_-


불 위에 엉덩이를 지지고 계신 이름모를분.(..)


저 분은 등짝을 지지고 계신다.(...)











캠프파이어는 역시 다른사람들과 같이 하는게 쵝오다.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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